

COSMAX NBT는 정부의 산업통상자원부 규제특례 대상으로 다가오는 10월 5번째이자 마지막 개인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지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김재환 과장은, “총 5개 지점을 운영해왔고, 그중 2개는 비타믹스, 3개는 온누리와 운영해왔다. 하지만 온누리 지점 1개는 낮은 매출로 인해 운영을 중단한 상황이다.
따라서 다가오는 10월에 지점 1개를 새롭게 오픈할 예정이며, 아직 파트너사는 공개하기 어렵다.”라고 말했다.
개인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하기 위해 소비자들은 온라인으로 30여 개의 질문들로 문진표를 작성한다. 그 후, 지점을 방문하거나 화상으로 개인의 니즈에 맞는 제품들을 추천받는다.
각 지점에서는 약사와 영양사만이 영양제 상담과 제품 추천을 진행할 수 있다.
제품들은 COSMAX NBT에서 조제, 포장되어 1-2일 내로 구매자의 집으로 배송된다.